2025-11-03 오후 4:26:54
▲ 3일 경산시와 지역 국회의원이 정책 간담회를 열어 내년도 국비 확보 및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경산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 및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지연 의원과 정책간담회를 열어 2026년 정부 예산 확보와 주요 시정 현안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추진 현황 ▲자인노인복지관 건립 ▲대구 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 구축 ▲하·폐수처리시설 지하화 사업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이 공유됐다.
또, 올해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13개 사업(총 481억원)의 국비 추가 확보 방안도 논의됐다.
특히, 경산시와 지역 국회의원은 국회와 중앙부처 예산 심의 단계에서 실질적인 예산 반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조지연 국회의원은 “오늘 논의된 현안 사업들이 경산 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정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국회의원께 감사하다.”며, “시민들이 체감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간담회 참석자들이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신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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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게. 중앙부처와 여권관계자도 없이 간담회, 정책토론 백날 해봣자 아무것도 안됨. 초짜 내란 가담 국개와 뭔 상의? 지나가다 웃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