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포도 수출 활성화’ 방안 모색

8일 포도 재배 농업인, 전문가 참여하는 간담회 개최

2025-08-10 오전 11:10:08

▲ 경산시는 경북통상 수출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지역 포도 재배 농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산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 수출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8일 지역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인농협 공선회와 남산 상대리 작목반 등 농업인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북통상() 수출 전문가 김병우 부장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품질 규격화, 포도 재배 교육 등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경산은 전국 포도 생산의 중요한 중심지로서 우수한 품질의 포도를 해외에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해 농가소득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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