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6 오전 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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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새일센터와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산지역 LH아파트연합회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했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5일 경산지역 LH아파트연합회, 경산고용복지?센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산하양LH천년나무3·4단지, 진량휴먼시아, 경산상방주공, 사동휴먼시아1·2차 등 지역 아파트 주민들이 구직자를 발굴해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오는 4월부터 매월 지역 아파트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열어 취약계층과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고용복지?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채은주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구직자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LH아파트 외에도 경산 이마트,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에서도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