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 경제도 산다”

경산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2025-01-21 오후 3:23:38

▲ 21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이 진행됐다. 




경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1일부터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연다.

 

시청 공직자들은 지역 기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참여인원을 나눠 21일 경산공설시장, 23일 자인공설시장, 24일 하양꿈바우시장에서 장보기를 한다.

 

이들은 경산카드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한다.

 

태원찬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장은 경기침체로 지역 상권이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와 기관·단체에서 장보기 행사를 통해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시민 여러분께서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찾아 따뜻한 소비로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데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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