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오전 8:42:48
▲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15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개원 기념식을 가졌다.
경산시 출연기관인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사장 조현일)이 개원 15주년을 맞았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5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조현일 시장, 윤칠석 원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5주년 기념행사를 열어 그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의지를 다졌다.
윤칠석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장은 “15년간 성장을 이뤄낸 것은 모든 임직원의 헌신과 경산시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기업의 기술 혁신을 이끌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지역 경제와 산업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보며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IT융합산업을 선도하는 기술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설립된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지역의 IT융합부품관련 산·학·연의 구심체로서 자동차, 지능형 자동화 부품과 의료기기 등 IT융합 핵심기술인 센서(Sensor), 통신(Communication), 소프트웨어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을 하며 지역 신성장 동력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