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사회적기업 3개소에 현판 전달

대상 기업 - ㈜한결·리플라·㈜레오인터내셔널

2024-10-24 오후 1:31:49

▲ 경산시 예비사회적기업 현판을 받은 리플라 




경산시는 지난 22일 관내 사회적기업에 현판을 제작·전달했다.

 

이번에 현판을 받은 기업은 한결(대표 김현우), 리플라(대표 서동은), 레오인터내셔널(대표 이준희) 3개소(인증 1개소, 예비 2개소)이다.

 

한결은 문화유산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물을 전문적으로 보존·처리하는 기업이다. 리플라는 플라스틱 분해 미생물 연구업체로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서 플라스틱 재질 판별 기기 플라스켄(plaSCAN)’를 출품해 2개 부문 CES 혁신상을 받았다.

 

레오인터내셔널은 커피 제조 업체로 경력단절 여성, 한부모가족, 미혼모 등 사회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정영주 일자리경제과장은 경산시는 사회적 경제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으며, 지역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기업들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현판 제작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에 관한 관심도 제고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