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7 오전 9:24:14
▲ 26일 관내 모 식당에서 경산시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산시운영위원회 간 간담회가 열렸다.
26일 경산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산시운영위원회(위원장 최현숙)와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경산시 전문건설업 운영위원회는 2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건설업의 보호와 육성,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건설 자재비 인상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최현숙 위원장은 “상생 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년도 전문건설업 계약 실적이 경북 도내 2위라는 성과로 지역 경제에 크게 이바지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경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