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0 오전 8:48:42

▲ 추석 명절을 맞아 하양꿈바우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는 조현일 시장
경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일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
시청 공직자들은 일별, 시간별로 참여인원을 나눠 9일 하양꿈바우시장, 10일 경산공설시장, 13일 자인공설시장에서 장보기를 한다.
이들은 경산愛카드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경산시에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