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4 오전 8:39:08

▲ 제31회 부산국제식품대전 경산시 홍보 부스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5월 29일부터 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농산물 가공 공동브랜드 ‘경산다움’을 홍보했다.
부산국제식품대전은 국내 식품산업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종합 홍보·전시회다. 경산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가공 제품을 홍보하고 직접 판매했다.
박람회에 전시된 제품은 △한림농원 대추주스 △펀플레이팜 납작복숭아음료 △와이제이팜 대추곤약젤리 △도롱팜 도라지차 △알찬연근팜 연근차 △일송농장 사과·샤인머스캣 칩 △쑥쑥농장 딸기칩 △부자농산 새송이버섯음료 등이다.
또,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차별화된 기술로 생산된 대추, 천도복숭아, 샤인머스캣 음료 시음 행사도 마련해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김명주 농촌진흥과장은 “앞으로 박람회 등 다양한 홍보 행사에 참여해 경산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개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