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3 오전 8:37:27
.jpg)
경산공설시장상인회(이사장 태원찬)와 중앙상점가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내 162개 인정(등록)시장 중 6개 시장(경산공설시장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 경산공설시장 및 중앙상점가 내 19개 대상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자에게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지류형)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당일 구매 영수증을 경산공설시장 어물지구 1층(상인회사무실 옆) 환급처에 제시하면 된다.
오는 4월(4.13.~4.19.)에는 하양꿈바우시장, 5월(5.4.~5.8.)은 경산공설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예정돼 있다.
태원찬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장은 “3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즐기며 양질의 수산물을 구매하시길 바란다. 이번 행사가 수산물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점포)
.jpg)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