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8 오후 1:55:23
%EA%B2%BD%EC%82%B0%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C%95%84%EC%B9%B4%EB%8D%B0%EB%AF%B8%2C%20%EC%A1%B0%EC%9D%BC%EC%95%8C%EB%AF%B8%EB%8A%84%EA%B3%BC%20%EC%97%85%EB%AC%B4%ED%98%91%EC%95%BD%20%EC%B2%B4%EA%B2%B01.jpg)
▲ 지역 SW인재 양성을 위해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와 조일알미늄(주)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학장 이헌수)는 지역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진량읍 소재 조일알미늄(주)(대표이사 성원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량읍 소재 조일알미늄㈜은 1975년 창업한 이래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판재를 국산화하고 국내 유일의 알루미늄 열간압연 및 연속주조 시설을 갖춘 알루미늄 압연 제품 생산 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교류 및 협력관계를 통해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적자원 교류와 지원 ▲재단 교육생의 채용 우대 ▲네트워크 공유 및 홍보 협력 등 지역 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성원모 조일알미늄 대표이사는 “인적자원 교류 및 협력으로 지역에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생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헌수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 학장은 “조일알미늄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채용 지원 및 협력 프로젝트를 실시함으로써 교육생들이 지역 ICT 산업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은 앞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과 업무협약을 확대해 재단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