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경제진흥원, 물류비 지원 중소기업 추가모집

연간운반비용의 10%,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2023-08-25 오후 5:21:06




경북도와 경제진흥원은 운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2023년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으로 기업 애로 해소에 앞장선다.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이후 택배비 상승 등 급격하게 늘어난 중소기업들의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여 올해 17개 시?군 협력을 통해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연간운반비용의 10%,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작년 대비 170% 확대된 540개사를 지원한다.

 

지난 712일부터 26일까지 17개 시군의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총 779개사 접수되었으며, 서류 검토과정을 거쳐 1차로 434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하였고, 포항, 안동, 영주, 상주, 경산, 영양, 청도, 봉화 8개 시군을 대상으로 2차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접수는 BASA(Business Analytics System on AI), 신용보증기금의 기업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사이트로 하면 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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