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0 오후 1:39:04

▲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이 10일 경산산단을 찾이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윤진필 이사장)은 10일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을 초청, 입주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산업단지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윤진필 이사장은 입주기업체의 정보교류와 기업회의 및 전시회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관리공단 부지 내 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 ‘대창~진량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의 연결도로인 ‘진량~자인 구간 도로’ 개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배한철 의장은 “산업단지 규모를 봐서도 컨벤션센터 건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경북도 실무부서와 협의해 컨벤션센터를 비롯한 당면현안들이 순조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 간담회 참석자들 단체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