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2 오후 2:44:35
▲ 경산시는 2023년 제1분기 경산희망기업으로 (주)영남테크놀로지를 선정하고 2일 시청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진량읍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영남테크놀로지(대표 임상홍)가 새해 첫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2일 경산시는 우수한 기술력과 축적된 경험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룬 ㈜영남테크놀로지에 ‘2023년 1분기 경산희망기업’ 현판과 트로피를 전달하고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영남테크놀로지는 진량읍 신제리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신품 동력전달장치) 제조 전문 생산 기업으로 ‘인화·단결, 신기술개발, 고객 감동’을 경영이념으로 꾸준한 기술개발과 지속적인 투자로 현장 공정 자동화를 99% 달성하며 매년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속적인 매출 증대 및 기술개발 투자로 기업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1년 강소기업 및 경북스타기업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도입, 재고 및 불량률을 낮추고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신규 공장을 설립해 본사를 이전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영남테크놀로지는 상호존중과 배려가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직원의 목소리를 듣고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해 장기근속률을 높여가고 있다.
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지역 고교에 대한 현장 실습 및 채용, 장학금 지원, 기업 현장 투어 등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