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농협, 국비 공모 선정 10억원 확보

2023년 밭작물공동경영체지원사업 복숭아 부문 선정

2022-12-19 오후 1:55:01

▲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용성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밭작물공동경영체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밭작물공동경영체지원사업은 소규모 영농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주산지 중심으로 조직화 된 공동경영체를 육성해 공동생산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생산·유통비용 절감, 품질향상 등 산지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16개 지자체, 19개 경영체가 신청했으며 전문 평가단의 1차 서면 평가와 2~3차 발표 평가를 거쳐 대상을 선정했다.

 

복숭아 품목 부문에 선정된 용성농협은 2023년에서 2024년까지 2년간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기계, 복숭아 전용 선별장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을 지원한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이수일 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경산 과수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 향후 공모사업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