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창업지원단, ‘대상 기관’ 선정

중기부의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에서 ’A등급’

2022-12-14 오전 11:04:29

- 초기창업기업 22개사 지원

- 지난해 매출 195, 신규 고용 138, 147억 투자유치 성과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 전담인력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40개 주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에서 최상위 2팀에게 주어지는 A등급을 받아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20년도부터 2년간 총 사업비 54억원으로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와 경산시가 지원하고 대구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해 추진한 사업이다.

 

창업 3년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을 비롯한 기술타당성 평가, 지재권 확보, 투자유치 등 기업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참여기업의 매출 증대, 고용인력 창출, 투자유치, 정부지원사업, R&D사업 선정 등 창업지원 전문성과 인프라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16년 창업선도대학을 시작으로 2019~20213년간 예비-초기-도약으로 이어지는 창업 전주기 사업에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중심대학(전국 6개 대학, 대경권 유일)에 선정되는 등 그간 지역 창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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