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2 오전 8: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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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장군이 나이스평가정보(주) 기술평가에서 약주 및 탁주 제조기술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경산시 계양동에 위치한 전통주 가공·생산업체인 ㈜농업회사법인 한장군(대표 최경옥)이 국가 공인 신용평가기관인 NICE평가정보(주)에서 진행한 2022년 기술평가에서 약주 및 탁주 제조기술 분야 우수기업 인증(T-5) 등급을 획득했다.
나이스평가정보의 기술평가 우수기업인증은 공신력 있는 기술신용 평가기관이 기업의 기술성, 권리성, 시장성,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 증서로 서류전형, 현장 심사, 기술평가 등을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농업회사법인 한장군 최경옥 대표는 20년이 넘도록 전통주 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에서 재배되는 쌀과 누룩을 이용해 전통방식으로 약주와 막걸리를 제조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6월에는 아스파탐 및 감미료 무첨가 전통주인 ‘옥향주’를 개발해 특허출원했으며 전통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한국문화명인회로부터 전통주 명인으로 뽑히는 영예도 안았다. 옥향주는 지난 2019년 제57회 경북도민체전의 개막식 리셉션 행사의 건배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경옥 대표는 “전통주의 한길을 걸으며 소비자의 입맛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제품개발에 집중해 올린 쾌거.”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 100%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전통주 제품개발에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