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8 오후 5: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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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해 총수출이 2020년 371억 달러보다 19.3% 증가한 443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수출흐름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수출증감률은 2020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6개월 연속 플러스 증가세를 유지했다.
한편, 지난해 우리나라의 총수출액은 6444억 달러로 전년 대비 +25.7% 증가했고, 경산시의 수출액은 14.3억 달러로 전년도 12.2억 달러보다 17.6% 증가했다.
경산시의 수출액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의 0.2%를 차지하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