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7 오전 9:00:45
.jpg)
▲ 경산상공회의소와 IBK기업은행이 30억원 규모의 신동반성장 협력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상공회의소(회장 안태영)는 16일 IBK기업은행과 ‘新동반성장 협력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新동반성장 협력펀드’는 경산상공회의소가 기업은행에 예탁금을 예치해 3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상공회의소에서 추천한 회원사가 대출을 신청할 경우 은행에서 산정한 적용여신금리에서 1%P 자동감면(대출한도 기업별 1억원)된 이자율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대출상품은 7월 1일 출시될 예정이다.
안태영 경산상의 회장은 “이번에 조성된 동반성장 협력펀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회원사들의 운영자금 조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