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3 오후 12:18:56

▲ 경북테크노파크 등 경북지역 6개 지역혁신기관이 경북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12일 경북테크노파크 본원에서 경북테크노파크, 중진공 경북지역본부, 포항테크노파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지역사업평가단 등 경북을 대표하는 6개 지역혁신기관과 「경북 지역특화산업 육성과 유망 중소기업 혁신성장 견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유망기업을 집중 육성하여 혁신성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 주요 내용은 기업발굴, 성장지원, 인력지원, 성과공유 4개분야로 ▲경북 지역특화산업 유망 중소기업 발굴 및 추천(기업발굴) ▲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단계별 연계지원 정책 추진(성장지원) ▲지역특화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원(인력지원) ▲기관 간 연계지원 성과점검 및 우수사례 발굴(성과공유) 이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협약기관이 보유한 정책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한국판 뉴딜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연계하고, 지역주력산업 육성 및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