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8 오후 3:34:38

도는 그린뉴딜 미래 에너지산업 성장동력으로 전기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제1회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EPEK 2021)’를 대구 엑스코 제1전시관에서 4. 28일 ~ 30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더불어 엑스코 제2전시관에서 진행되는 세계 10대 규모의 제18회‘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의 동시 개최로 그린경제 대전환의 시너지효과를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EPEK 2021)’는 경상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공동주최하고, EXCO와 전기신문사가 공동주관하는 전기·전력산업 전주기 전시회로 120개 업체가 315개 부스에 참여하여 발전, 변전, 송·배전 관련 최신 기술·제품 트렌드와 다양한 에너지 절감, 저장, 관리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크게 전기·전력 제품 및 기술과 관련 기업을 홍보하는 ‘전시회’와 전기·전력 기술정보 공유와 품질 향상을 위한 ‘세미나’, 그리고 전기·전력 수요?공급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품평회 및 상담회’로 나눠 진행되며,
전시기간 중에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 신제품 발표회에서부터, 전기·전력산업 활성화와 수요?공급생태계 네트워크를 구축시켜 줄 종합건설사전기협의회 품평회, 발전 5개사 구매상담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