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7 오전 10:06:59

▲ 경산시는 영남대에서 청년공감 및 소통을 위한 비대면 라디오 토크쇼 이벤트를 열었다.
경산시는 26일 영남대학교 벤처창업관 1층 청춘꿈지락 공간에서 ‘제1회 Y-STAR와 꿈꾸라’ 비대면 청년공감·소통 이벤트를 열었다.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지원하고 영남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약 7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보이는 라디오 컨셉의 토크쇼가 진행됐다.
이날 유튜브 채널 ‘청년참견시점’을 통해 실시간으로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와 관련한 아이디어와 조언을 나누며 사업단과 소통했다.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사업’은 경산시가 2019년 경상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 도비 21억 7,500만원을 포함한 총 46억 7,500만원(도비 21.75, 시비 21.75, 민간자본 3.25)을 투입해 2023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문화예술 활동 거점공간 구축과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등 지역청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청년정책사업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