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7 오후 1:36:29
▲ 남천면 산전리 맥반석미나리 작목반이 출하작업에 한창이다.
맥반석 토질의 청정 암반수로 재배하는 ‘남천 맥반석미나리’가 이른 봄부터 출하되고 있다.
미나리가 출하되는 남천면 산전리 일원은 마을 전체가 맥반석 토질로 형성돼 최상급의 수질을 자랑한다. 맥반석미나리는 100여 미터의 천연암반수로 재배돼 맥반석과 미나리의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맥반석미나리는 남천면 산전리 총 6농가 18,000㎡ 규모의 단지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지난 1월 중순부터 출하를 시작해 오는 3월 중순까지 출하된다.
최근 가격은 1kg당 1만원 선에 판매되고 있으며 맛과 향, 품질(색상, 육질)이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타고 주말이면 단지 내 도시 소비자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맥반석미나리 작목반 관계자는 “미나리가 본격 출하되면서 주말에는 도시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수요에 비해 출하량이 부족할 지경.”이라고 전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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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재배면적 18,000제곱미터로 수정해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