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2 오전 11:10:41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 이하 경북TP)는 2019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통해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을 위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였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 및 유지관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전국 3만개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정부정책에 따라 2022년까지 3,000개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목표로 총 290억 원(국비 260억 원, 도비 30억 원)을 확보하여, 경북TP 주관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경북TP는 목표 구축수의 125%(목표 198개사, 협약 완료기준 248개사)를 초과 달성했고, 올해에는 220개사에 대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트 시범공장 견학, 현장에 맞는 도입 솔루션 지원, 전체 사업비의 50% 지원 등 스마트공장에 관심만 가지고 신청해도 성공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기술 및 재정적인 종합적 기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기업 규모별 제조현장 여건을 고려한 수준별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추진 전단계에 걸친 컨설팅은 물론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한 종합관리 등 경북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으로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크게 높이고 있다.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https://www.smart-factory.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및 전담컨설팅 관련 문의는 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053-819-3045~3046)로 하면 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