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3 오후 4:48:28
.jpg)
▲ 경산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올해 첫 경매가 시작됐다. 이날 경매에서는 복숭아 오월도, 살구, 매실, 산딸기 등 과일이 거래됐다.
경산농협 농산물공판장이 3일 오후 2시 30분 첫 경매를 시작으로 본격 개장했다.
이날 첫 경매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과일인 천도복숭아(오월도)와 살구, 매실, 산딸기 등이 거래됐다.
복숭아 오월도는 총 5kg 250박스가 출하됐으며 1박스 평균 2만2,000원에 거래됐다. 최고가는 4만5,000원을 기록했다.
5kg 120박스가 거래된 살구는 평균 거래가 2만1,000원, 최고가는 3만5,000원을 기록했다.
한편,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철을 맞아 경산농협을 시작으로 자인농협, 복숭아조합 등 관내 생산자단체마다 순차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
[Photo News]
.jpg)

.jpg)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a href=http://cialiss.top>buy cialis uk</a> 2005 Pasqual et 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