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8 오후 4:24:49
경산우체국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8일부터 1월 29일까지 대구·경북 지역 특산물과 생활용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2019년 설 선물 할인대전’을 한다.
우체국쇼핑에서는 명절 인기상품인 과일 세트, 곶감 세트, 임산물 세트, 한과 등 5,000여 개의 특산물과 1,000여 개의 생활용품을 선보이고 할인행사는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시름이 깊은 서민들을 위해 기본할인에 할인 쿠폰을 더해 주는 ‘한 번 더 할인’, 전국 팔도기관에서 지원하는 ‘팔도 情 쿠폰전’ 등을 마련했다.
행사기간 우체국쇼핑 구매고객 가운데 총 100여명에게 LED마스크, 명절 선물세트 및 우체국쇼핑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경북지방우정청에서는 경북 지역상품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쿠폰(5%)을 증정하고 경상북도 우수 사회적기업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20% 이상 할인쿠폰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우리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우체국쇼핑몰 내 ‘쇼핑25시, 주말 뭐 먹지, 쇼확행’ 등 특가 기획전을 운영하고, 제휴오픈마켓 (옥션, 지마켓), 소셜(쿠팡, 티몬) 등을 통해 청송사과, 상주곶감, 안동간고등어 등 20여개 상품을 최대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경산지역 특산물 등록 업체로는 경동한과, 뚝배기식품, 이엘, 오올커피, 대본(주), (주)한반도, 들산초, 홍삼월드플러스, 유스마일, 유경식품 등이 있다.
우체국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체국 쇼핑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신뢰할 수 있는 우체국 택배로 배송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지역 우수한 상품 판매를 통해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체국쇼핑은 경산지역 내 우체국 창구와,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회원가입(추천우체국 경산지역 우체국명 클릭) 후 구매시 쉽고 편리하게 주문이 가능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