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일반형 11명, 복지일자리 69명 등 총 105명 선발

2018-11-28 오후 2:22:17






경산시가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의 기회를 주고 근로 연계를 통한 장애인 복지 실현 및 자립생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일반형일자리(전일제) 25, 일반형일자리(시간제) 11, 복지일자리 69명 총 105명으로 만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장애인일자리참여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지참해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읍··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보조, 환경미화,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주차단속 등 업무를 하게 된다.

 

정현숙 사회복지과장은 “2019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전년대비 40% 이상 모집인원이 증가했고, 대학교 내 행정도우미 업무, 동료서포터 및 자립생활홍보 업무 등 신규일자리도 마련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