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5개 기업 ‘여성친화 일촌기업’ 참여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2018-11-01 오후 1:46:20

▲ 여성친화 일촌기업에 참여한 5개 기업 관계자와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원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1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협약을 맺은 기업은 성진테크, 아가다요양원, ()지에스네트웍스 경산지점, ()핌텍, 흥생농장 등 5개 기업으로 이들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키로 했다.

 

,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전문인력 양성·발굴, 기업의 여성근로자를 위해 기업 환경조성, 복지서비스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는 ()효령 등 13개 기업이 참석했다. 이날 센터의 주요사업 홍보와 함께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85개 기업과 일촌협약을 맺는 등 기업체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구축하며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 기회 확대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형성을 돕고 있다.

 

지역 유일의 여성취업전문기관으로 여성들을 위한 취업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053-667-6876~6882)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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