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면 흥창스틸(주), ‘경산희망기업’ 선정

친환경 울타리 펜스 제작...상생경영으로 나눔 실천

2018-10-01 오후 4:33:01

▲남산면 소재 흥창스틸(주)가 2018년도 4분기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최영조 시장과 홍현규 흥창스틸 대표)




남산면 소재 친환경 울타리 펜스 제작 기업인 흥창스틸()(대표 홍현규)2018년도 4분기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1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정례조회에서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된 흥창스틸() 홍현규 대표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1994년 창립한 흥창스틸()은 농지개량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용접철망과 친환경 울타리 펜스를 생산하는 기업체이다.

 

▲ 경산희망기업 회사기 게양
 

 

자연과 인간을 이어주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라는 이념으로 친환경적이고 아름다운 울타리 펜스 개발에 노력한 결과, 불경기 속에서도 전년대비 43%의 매출 증대와 매년 8%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홍현규 대표는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소외이웃 노후주택 수리 등 다양한 지역환원사업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경영을 추구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돼 경산 희망기업에 선정됐다.

 

홍현규 대표는 경산의 희망기업에 선정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기업의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이 노력해 경산의 자랑이 되는 기업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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