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4 오후 5:16:57

경산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우수기업 발굴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할 ‘경상북도 일자리 청년 서포터즈’가 떳다.
경상북도 일자리 청년 서포터즈’는 한국노총경북지역본부 주관으로 경산지역 대학생 지원자 중 선발된 청년 27명으로 24일 도청 회의실에서 발대식 갖고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청년 서포터즈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경산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사업주 및 인사담당자 등을 인터뷰해 기업 정보와 근무 환경 등 구직자가 원하는 정보를 조사하며, 이를 토대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하고 기업정보 DB를 구축한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한국노총경북지역본부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수행하는‘청년과 함께하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