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오후 3:12:44

▲정평역 코오롱하늘채 조감도
『정평역 코오롱하늘채』청약이 놀라운 청약률을 기록한 채 마감됐다.
지난 5월 31일 1순위 청약을 마감한 결과, 최고 청약률이 70 대 1을 기록할 정도로 예상을 뛰어넘는 청약열기 속에 전 타입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이 완료됐다.
예상을 뛰어넘은 청약률에 대해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역세권 프리미엄 대단지라는 입지조건과 ‘코오롱하늘채’라는 브랜드 효과 그리고 경산시민과 대구시민의 고급 아파트 수요, 범어동 현대 힐스테이트의 2000만원이 넘는 분양가에 대비된 저렴한 분양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아울러 “모델하우스 오픈 3일 동안 3만 여명이 방문했는데 이구동성으로 단지 배치가 좋고 수납공간을 잘 만들었다고 호평하는 등 반응이 좋아 일찌감치 분양성공을 확신했고, 청약신청자 분포는 경산시민과 대구시민 비율이 약 6 대 4 정도로 예상 한다.”고 말했다.
『정평역 코오롱하늘채』는 정평동 100번지 일대, 남천강 조망권에 코오롱글로벌(주)에서 시공하는 전용 74㎡ 84㎡, 총904세대의 프리미엄급 대단지 역세권아파트로 평균분양가가 3.3㎡당 1,170만원에 이르렀다.
『정평역 코오롱하늘채』는 오는 8일 당첨자 발표, 19일~21일 계약을 앞두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