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0 오전 9: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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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고기관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공직자들의 인식을 높이도록 설명회를 가졌다.
경산시는 29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회계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회적경제 가치확산과 사회적경제의 이해’란 주제로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을 회계담당자들에게 소개해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도록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 방안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선순환적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13개의 사회적기업과 4개의 마을기업 등 7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시는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