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9 오후 5: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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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18 직업교육훈련 합동 개강식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9일 합동개강식과 함께 2018년 여성직업교육훈련 과정에 돌입했다.
2018년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은 직업상담사 양성과정, 회계사무실무자 양성과정, SW코딩교육전문가 양성과정 등 3개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3개 과정은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설된 과정으로 재취업에 도전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는 직종을 선택해 호응도가 높다.
특히, 회계사무실무자 양성과정은 지난 2월 27일 한국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과정 수료 후 취업연계도 할 수 있게 됐다.
또, 2015년부터 진행된 SW코딩교육은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초·중·고 의무교육에 포함되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과목으로 떠올라 취업 전망이 밝다.
이날 개강식에서 교육생 대표 서미정 씨는 “엄마라는 직업 말고, 두 번째 직업, 제2의 인생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겠다.”고 재취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장영숙 센터장은 “교육생 여러분의 의지와 노력이라면 재취업에 거뜬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며,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러분의 취업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돕고 있으며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해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취업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직장 적응을 돕고 있다.
여성취업에 관한 상담은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053-667-6876~82)로 문의하면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