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와 열정으로 뭉친 청년창업가 40명 육성

경산시, 2017년 청년창업지원사업 수료식 가져

2017-12-08 오후 2:46:25

▲ 2017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수료한 지역 예비 청년창업가들.



경산시는 8일 대구대학교 성산홀에서 청년CEO,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청년창업지원사업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그동안의 경과·성과보고에 이어 청년CEO 수료증 수여, 시제품 전시 투어 등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년CEO들이 지속적으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투자유치 설명회를 비롯한 후속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도 이어졌다.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청년고용 및 일자리창출 중점사업으로 창업역량을 갖춘 청년CEO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자금부터 판로확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2010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대경대 등 4개 운영기관을 통해 40팀의 예비청년창업가를 선정 후 창업활동비(1인당 연 700만원), 창업공간, 창업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최영조 시장은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수료한 40명이 서로 간 정보공유 및 소통의 대상이 되어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줄 것을 기대하며, 경산시에서도 창업성공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