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준비는 ‘스마트 농업도시’ 경산에서

29일 시청, 29~30일 남천둔치에서 추석 특판행사

2017-09-28 오전 9:27:19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고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곳곳에 마련된다.

 

시는 오는 29일 경산시청 동편주차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판행사, 29~30일 양일간 남천둔치 은호공원 주차장에서 경산 행복한 직거래장터 추석 특판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농가 및 농식품업체, 우수 중소기업,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해 제수용 과일, 건대추, 대추한과, 한방화장품 등 약 60여종의 품목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별도로 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서울장터27~28일 양일간 서울 강동구에서 열리는 강동구청 직거래장터에서 참여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홍보한다.

 

, 오는 1013일부터 15일까지 경산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에서 열리는 7회 경산대추축제 및 농산물 한마당행사를 통해 명품대추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농업도시 경산시는 유통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주기적 검사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와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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