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오전 10:07:21
진량읍 소재 자동차부품 생산자동화 설비 제작회사인 (주)티에스티(대표 이강득)가 ‘7월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 진량읍 소재 자동화설비 제작회사인 (주)티에스티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주)티에스티는 10년간의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제품을 생산, 창업 당시 9억원 규모였던 매출이 지난 2016년 기준 130억원으로 신장됐다.
2009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자동화와 관련한 다수의 특허를 등록했으며 2007년 ISO 9001 인증, 2011년에는 중소기업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정서’를 획득했다. 2013년 한국무역협회 ‘백만불 수출탑’, 2016년 ‘경북도 신성장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주)티에스티는 관내 드림스타트 가정 결연, 희망나눔 캠페인 참여, 장학금 기탁, 간디문화센터 후원 등 다양한 지역환원사업으로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최영조 시장이 (주)티에스티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또, 지난 5월에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소외 이웃지원에 힘을 보태자는 뜻에서 35명의 전 직원이 직장나눔캠페인인 착한일터에 가입한 바 있다.
이강득 대표는 “안정되고 가족적인 근무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력과 끊임없는 연구와 시설투자로 이루어진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3일 오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 이강득 대표를 비롯한 (주)티에스티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희망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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