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6 오전 10:13:24
경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5일 관내 기업체와 지역여성의 취업확대를 위해 ‘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을 체결했다.
여성인력을 채용을 통한 여성친화적인 일터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협약에는 ㈜고향푸드 등 5개 업체가 새롭게 참여했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이 되면 전문인력 양성·발굴, 인턴제, 환경개선 지원금 지원, 양성평등 교육지원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해 여성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참여기업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하고 채용·승진·임금 등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지난해 8월 3일부터 경산고용복지 플러스 센터로 이전, 고용센터와 연계한 일원화된 시스템으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상담 알선,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양성평등교육, 기업환경지원 등 기업체와 여성취업자들 간 창역할을 하고 있다.
여성 취업상담에 필요한 문의는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053-667-6876~82)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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