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자본재 개발로 국가산업발전 기여
와촌면 소재 ㈜KPCM, 경산시 이달의 기업

2016-07-01 오전 10:15:21

▲ 와촌면 소재 자본재 제조업체인 (주)KPCM이 경산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와촌면 소재 산업용 볼벨트 및 티타늄 가공품 제조 전문업체인 ㈜KPCM(대표 안장홍)가 경산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KPCM은 ‘믿음, 봉사, 긍지’를 사훈으로 글로벌시대 우수자본재 개발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는 초일류 기업이다.

 

지난 1977년 창립 이래 40년간 산업용 볼벨트 및 티타늄 가공품을 제조해 미국, 일본, 유럽에서 전량 수입해 오던 발전용 소재인 티타늄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1998년 기술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해 수입대체가 어려운 방산소재와 해양플랜트소재, 우주항공소재를 개발해 기계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했다.

 

㈜KPCM은 지난 2008년부터 우석장학회, 와촌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역경로당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에서 지속 참여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현재 23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연매출액 920억원을 달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산시는 1일 오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 안장홍 대표를 비롯한 ㈜KPCM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달의 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