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공업, 경산시 ‘이 달의 기업’
매출 807억원...제품 인증 및 기술력 보유

2016-05-03 오전 8:40:55

 

 

 

자인면 소재 차량용 부품 생산업체인 ㈜신라공업(대표 최병선)이 경산시 ‘이 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지난 1980년 창립한 ㈜신라공업은 차량용 에어컨 컴프레서의 코일 어셈블리와 솔레노이드 밸드 등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생각하며 일하고 사랑하며 서로 돕자’란 사훈으로 글로벌시대 자동차산업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2000년 기술부설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로 독자적인 설계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중소기업인증센터 제품인증, 11건의 제품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312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전년대비 4% 증액된 807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됐다는 평가와 함께 이 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한편, 경산시는 2일 오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 최병선 대표를 비롯한 ㈜신라공업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달의 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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