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일하고 싶은 행복기업 만든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2015-11-26 오전 10:10:01

 

 

 

경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5일 관내 기업체와 지역여성의 취업확대를 위해 ‘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을 체결했다.

 

여성인력을 채용을 통한 여성친화적인 일터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협약에는 ㈜라온에프에스 등 5개 업체가 참여했다.

 

앞으로 참여기업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하고 채용·승진·임금 등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장영숙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여성들의 근로기회 확대는 물론 여성의 근로조건 개선과 참여 기업의 여성친화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시는 올해 8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이전하고 고용센터와 연계한 일원화된 시스템으로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상담 및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여성 취업상담에 필요한 문의는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053-667-6880)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면 된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