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을 자동차 고무부품 생산에~”
㈜세명기업, 경산시 ‘이 달의 기업’ 선정

2015-11-02 오후 5:14:54

 

 

 

진량공단 내 자동차 고무부품 생산업체인 ㈜세명기업(대표 오유인)이 경산시 ‘이 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세명기업은 지난 1975년 창립 이래 30여년 간 자동자용 방진고무 제품 생산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1989년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 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한국품질인증센터와 중소기업인증센터로부터 제품인증을 받았으며 차량용 연결호스를 비롯해 27개의 제조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화목단결·기술연마·노사화합’을 사훈으로 창립 이래 단 1건의 노사분규가 발생하지 않은 노사화합 우수기업으로 지난 1997년에는 노사협력 우량기업에 선정돼 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233명의 근로자가 기업활동에 매진해 전년대비 매출액이 14% 증액된 78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경산시는 2일 오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 오유인 대표이사를 비롯한 세명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달의 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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