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경산지점 개점!
대경권 중소기업 기술평가 및 보증지원 업무

2015-10-13 오전 11:06:41

기술보증기금이 대경권 기술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해 경산시 삼풍동 소재 경북테크노파크 내에 경산지점을 개소했다.

 

 

 

14일 오후 4시 30분 경북테크노파크 로비에서 이천수 경산시의회 의장, 송경창 경산부시장, 김세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이재훈 경북TP 원장, 핵심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지점 개점식이 열렸다.

 

기술보증기금 경산지점은 지난 2013년 개점한 진량읍 소재 경산기술평가센터를 확대 이전한 것으로 경산·영천을 비롯한 대구·경북 중소 벤처기업들의 기술평가와 보증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경산지점 관계자는 “경산은 지식산업지구와 같은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고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계속 유입되는 등 영남내륙의 첨단산업도시로 발전하는 지역으로 경산지점은 지역의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경산시는 1천700여개의 중소기업에 5만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 업종은 기계금속, 섬유, 자동차부품 등으로 제조업 위주의 산업구조를 갖추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