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1 오전 9:54:27
자인면 소재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회사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가 경산시 ‘이 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주)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는 자인면 교촌리 경산2산업단지 내에 소재한 치과용 임플란트 생산업체로 2002년 공장 설립 이후 창의적인 기업경영과 기술 연구·개발로 2014년 고용인원 217명, 매출액 411억원을 달성했다.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 18명의 연구진들이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지식재산권 국내 198건(특허73, 상표60, 디자인39, 실용신안26), 해외 76건(특허23, 상표48, 디자인5)을 등록하고 있으며 리투아니아 현지 의사를 초청해 기술을 전수하는 등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데도 기여하고 있다.
또, 유럽·미주·중동 등 세계 55개국에 대리점과 2개의 합작 법인을 보유하고 매출의 52%에 달하는 212억을 수출하는 실적도 올리고 있다.
2013년 중소기업 진흥공단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 선정, 2014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 ‘중소기업융합대전’ 국무총리 표창, ‘R&D과제 우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2015년 월드클래스 300기업 지정’ 등 임플란트 분야 전문 메이커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경산시는 1일 오전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 박광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메가젠임플란트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달의 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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