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 “손 잡다!”
삼성현협동조합-하양꿈바우시장 MOU 체결

2015-07-24 오전 9:22:19

 

 

 

지역 소상공인 협동조합인 삼성현협동조합(이사장 도의곤)이 하양꿈바우시장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23일 오후 하양꿈바우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도의곤 이사장, 이대희 상인회장, 김영복 문화관광형사업단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유기적 연대를 통해 상품개발 및 유통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삼성현협동조합에서 개발된 먹거리를 하양꿈바우시장에 공급하고 상품의 홍보·마케팅은 물론, 브랜드 개발, 기술공유 등에도 공동 노력키로 했다.

 

삼성현협동조합 도의곤 이사장은 “지역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힘을 모아 우수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해 지역사회 발전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삼성현협동조합은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들이 모여 판매와 유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설립됐다.

 

현재,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등 농산물로 ‘갓바위 소원떡’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지역 농협, 사찰, 각종 축제행사를 통해 홍보·판매, 브랜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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