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지구 ‘농협 경산백자로지점’ 개점
경북본부서 직접 건물 신축...16일부터 영업

2015-03-19 오전 10:14:30

 

 

 

경산 사동지구 내에 위치한 NH농협은행 경산백자로지점(지점장 김인재)이 18일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가지고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

 

경산백자로지점은 농협은행 자점 건축물로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863.27㎡ 규모로 신축됐다. 358㎡ 규모의 1층 공간에는 365코너(ATM 4대.공과금수납기 1대), 고객쉼터, 엘리베이터,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지점에는 지점장을 포함한 총 9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인근주민들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다양한 금융경력과 여신심사역 자격증을 겸비한 금융전문가인 지점장이 직접 예·적금과 방카슈랑스, 수익증권, 세무 등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개점식에 참석한 박규희 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최근 금융시장환경 불안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경산백자로지점을 신설하게 되었다.”며, “3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의 금융편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백자로지점 개점으로 경산관내에는 경산시지부를 포함한 6개의 농협은행 점포가 입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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