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1 오전 9:27:05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전국를 순회하고 있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당 지도부는 31일 오전 영등포구청역에서 2호선을 타고 이대역까지 지하철 홍보전을 펼치며 언론악법 무효화 투쟁의 동참을 호소했다.
| |
이날 홍보전에는 정세균 대표를 비롯해 홍덕홍, 김민석, 김진표 최고위원, 이미경 사무총장, 전병헌 전략기획위원장, 백재현 의원, 윤호중 사무부총장, 당직자 등이 참여했다.
| |
정세균 대표는 최근 시도하고 있는 MBC 경영진 교체에 대해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은 소중한 가치이면 민주주의의 기본으로 이 같은 기본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경영진의 임기가 보장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언급했다.
| |
또, "만약 현 정권이 힘의 논리를 이용해 경영진을 인위적으로 교체한다면 심각한 국민들의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란 것을 정부는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국회/정차모 기자)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