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오후 3:36:30

▲ 제13대 경북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백운성 도의원과 윤기현 도의원
경산 지역구 백운성·윤기현 도의원이 제13대 경북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에 선임됐다.
경상북도의회는 16일 제36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제13대 전반기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위원장에 김진욱 위원(상주), 부위원장에 김상일 위원(포항)을 선임됐고, 경산 지역구 백운성·윤기현 도의원을 포함한 15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임기는 오는 2027년 6월 30일까지다.
예결특위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예산안과 결산, 기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의결하고 예산의 효율적 배분과 재정 운용의 건전성 확보에 역할을 하게 된다.
백운성 도의원은 “제13대 첫 예결특위에서 활동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경산의 현안사업 해결과 주민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확보에 주력해 경산의 미래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