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오전 9:30:06

▲ 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가 29일 중앙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조 후보는 29일 오전 9시 경산시청 별관에 마련된 중앙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마쳤다.
그는 “이번 선거는 경산시의 미래를 지켜내는 선거.”라며, “많은 경산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꼭 투표장에 나와서 경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투표를 마친 조 후보는 다시 선거현장으로 돌아가 지역 유권자들과 접촉하며 막바지 표심 공략에 나섰다.
한편, 이번 6·3지방선거 사전투표는 경산 관내 15개 투표소에서 29일(금)과 30일(토)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