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후보들, 경산오거리 ‘세몰이 출정식’

조현일 후보 “경산의 도약을 완성할 기회 달라”

2026-05-21 오후 1:13:58

▲ 공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경산오거리에서 6.3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들의 합동 출정식이 열렸다.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후보들이 대규모 합동 출정식과 함께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21일 오전 10시 경산오거리 일원에서 열린 이날 출정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들, 지지자 등 2,000여명(주최측 추산)의 인파가 몰렸다.

 

이날 국민의힘 후보들은 원팀 경산을 통해 선거 필승을 결의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 경산오거리를 가득 메운 인파들~

 

 

조지연 국회의원은 중단 없는 경산 발전을 위해 재선 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우리 후보들이 오직 지역을 위해 나선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확실하게 밀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는 출정식에 나와 힘을 실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반드시 압승해 가슴 설레고 머무르고 싶은 도시 경산을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 “민선 8기 동안 오직 경산 발전과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달려왔다.”, “이미 시작된 경산의 도약을 완성할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조현일 후보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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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6-05-23 오전 7:33:13)   X
    옥곡동 주민임.어제 도의원 현수막을 띠고 시의원 현수막을 그자리에 바로 붙임.좋은 위치라 생각해서 그런거 같지만.그 모습이 썩 좋게 보이지는 않았음.국힘에서 다 해먹을려고 온갖 방법을 쓰는구나 이렇게 보임.조금 그렇게 느껴졌음.물론 다른 사람들은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 BOSS (2026-05-21 오후 4:44:48)   X
    지역 민심을 외면 그르치는 행위는 분명 훗날 책임을 져야 할것. 정치는 서로 견제가 되어야 발전이 따르겠지요.
  • BOSS (2026-05-21 오후 4:43:35)   X
    지역 민심을 외면 그르치는 행위는 분명 훗날 책임을 져야 할것. 정치는 서로 견제가 되어야 발전이 따르겠지요.
  • BOSS (2026-05-21 오후 4:43:27)   X
    지역 민심을 외면 그르치는 행위는 분명 훗날 책임을 져야 할것. 정치는 서로 견제가 되어야 발전이 따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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