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오전 9: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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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경산 광역의원 후보자 1명을 추가 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9일 제17차 회의를 열어 광역의원 경산제4선거구(서부2·북부)에 장말선 전 경산문화원 운영위원을 단수후보로 추천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경산지역에 시장 후보 1명, 시의원 후보 6명, 도의원 후보 4명 등 역대 가장 많은 11명의 후보를 공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이번 제17차 회의를 끝으로 공식적인 공천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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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제일 열심히 하는사람 뽑아주면 됩니다.
이번에 초선 도전자들 여야를 떠나 진짜 정치나 행정의 ㅈ도 모르고 당성도 없는 수준이하의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다. 결혼과 출생, 교육을 논하는 미혼의 후보도 있고 아무생각없는 고령의 후보도 있다. 용기있고 똑똑한 4.50대 후보는 없다 없어..ㅠㅠ